작성일 : 17-08-13 11:40
엄마와 1박2일
 글쓴이 : 성도화
조회 : 282  

무더운 여름막바지
엄마와 여동생 셋이서 나들이했습니다
황토방에서 1박2일 즐겁고 행복했습니다
엄마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함께해요^^
엄마 사랑해요^^♡


김MG 17-08-13 11:52
 
신사임당같은 우리 할머니 너무 고우세요
할머니 사랑합니다♡
희야 17-08-13 18:16
 
엄마~1박2일 행복한 시간 보냈어요~지금처럼~ 앞으로도 쭉~ 건강하게 지내주세요!! 항상 곁에서 잔소리..쓴소리..많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울 엄마~사랑합니다!!!